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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 커뮤니케이션/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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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쾌함의 기술
  • 2020년 07월 02일 출간 [앤서니 T. 디베네뎃 ]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0분
  • [출판사]다산초당
    [저자]앤서니 T. 디베네뎃
    성인이 되어 스트레스와 의무, 책임감으로 가득한 삶을 사는 동안 우리가 잃어버린 능력이 하나 있다. 바로 유쾌함이다. 유쾌함을 잃은 탓에 우리는 세상을 더 심각하고 재미없게만 살게 됐다. 모두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사실 일상에서 유쾌함을 회복하지 못하면 어떤 노력으로도 행복해질 수 없다.

    그래서 행동과학자이자 내과의사인 엔서니 T, 디베네뎃은 유쾌함을 회복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심리학, 사회학, 역사학, 신경과학, 경제학을 폭넓게 연구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더해 자신의 환자를 포함한 수백 명의 사람을 관찰하고 인터뷰했으며, 남녀노소와 시대를 막론하고 다양한 사례를 수집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인간에게 ‘유쾌 지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IQ나 EQ처럼 즐거워 할 줄 아는 능력도 지능임을 밝혀낸 것이다. 이 지능은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계속 키워나갈 수 있는데, 저자는 인간의 유쾌 지능을 높이는 핵심 비밀 5가지를 찾았다. 상상력, 사교성, 유머, 즉흥성, 경이감이 바로 그것이다. 『유쾌함의 기술』은 이 5가지 무기를 활용하는 법을 다루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우리 삶을 보다 가볍고 즐겁게 만드는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겪는 모든 순간이 조금 더 유쾌해지면, 우리 삶은 절로 행복해질 것이다.
  • 뉴스 다이어트
  • 2020년 06월 24일 출간 [롤프 도벨리]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0분
  • [출판사]갤리온
    [저자]롤프 도벨리
    [도서소개]뉴스 중독의 시대, 현명한 뉴스 소비를 위한 안내서
    가디언 화제의 칼럼 ‘뉴스는 당신에게 해롭다’(News is bad for you)

    이 책의 시작이 된 ‘뉴스는 당신에게 해롭다’는 글은 가디언에서 가장 많은 조회 수와 댓글을 기록했다. 뉴스의 폐해와 오늘날 저널리즘의 실패를 지적하고, 현대인의 과도한 뉴스 중독을 꼬집으며 뉴스 소비를 줄일 것을 권하는 글이 역설적이게도 가장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다. 저자 롤프 도벨리가 지적한 것처럼 우리는 뉴스로 둘러싸인 하루를 살고 있고, 이는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점차 심화되고 있다.

    이 책은 정보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뉴스 소비법을 제안한다. 저널리즘의 실패와 뉴스 중독이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을 깨닫고 뉴스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오늘날 저널리즘의 현실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뉴스를 소비하는 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 팀장 감정 수업
  • 2020년 06월 24일 출간 [피터 브레그만]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0분
  • [출판사]청림출판
    [저자]피터 브레그먼
    “팀장의 감정 노동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세계 최고의 조직관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뛰어난 리더들이 가진 ‘감당하는 용기’의 기술

    우리는 감정을 느끼는 것보다 피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운 세상에 살고 있다.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는 용기는 점점 더 보기 드물어지고, 그래서 더욱더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조직관리 전문가인 피터 브레그먼은 성공한 리더들의 비밀을 밝혀냈다. 중요한 건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해야 할지 아는 것이 아니다. 그 말을 하거나 그 행동을 하면서 겪을 불편과 위험, 불확실성을 기꺼이 받아들일 용기가 있느냐다. 모든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낄 자세가 되어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이 책은 삶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세상에서 힘 있고 용기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당신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 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 2020년 06월 24일 출간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0분
  • [출판사]부키
    [저자]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원하는 도움을 잘 얻어 내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신경과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밝혀낸 도움의 메커니즘과 요청의 기술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성공 비결로 ‘도움 청하기’를 꼽았을 만큼, 일과 일상에서 내게 필요한 도움을 얻어 내는 역량은 최고의 성공 전략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도와 달라고 부탁하는 일을 어려워하고 불편해한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유독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잘 얻어 내는 사람들이 있다. 덕분에 이들의 성과와 결과물은 항상 탁월하다. 놀라운 점은 이들의 부탁을 받으면 ‘마치 내 일처럼’ 돕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대체 그 비결은 무엇일까?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인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박사는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의 메커니즘을 신경과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밝혀냈다. 그리고 이에 입각해 원하는 도움을 잘 얻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흔쾌히, 진심으로 돕고 싶어지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보다 당당하고 세련되게 부탁하는 방법, 언제든 누구에게든 ‘예스’를 얻어 낼 수 있는 요청의 기술을 소개한다.
  • 생각이 바뀌는 순간
  • 2019년 11월 28일 출간 [캐서린 A. 샌더슨]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4분
  • 프린스턴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BJ 밀러는 술을 마시고 전기셔틀 기차에 올랐다가 큰 사고를 당한다. 이 사고로 그는 두 다리와 한 팔을 절단하는 수술을 했고, 큰 후유증까지 얻었다. 한순간에 혼자서는 일어설 수도, 걸을 수도 없게 된 밀러는 자신에게 찾아온 불행에 절망하는 대신,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그것을 삶의 목표로 삼기로 결심한다. 치료를 마친 그는 이듬해 패럴림픽에 배구팀 국가대표로 출전했고, 이후 자신과 같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을 위한 완화치료전문가가 되었으며, TED와 같은 수많은 강연장에 서며 자신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절망적인 순간, 밀러를 일으켜 세운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오랫동안 긍정 심리에 대해 연구해온 캐서린 샌더슨 교수는 그 비밀이 직관에 있다고 말한다. 불편함, 곤란한 상황, 인생의 일부인 이러한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은 예기치 못하게 찾아오지만, 그런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의 뇌가 직관적으로 판단을 내리고 행동을 하게끔 한 것이다. 바로 사건이나 문제를 바라보는 우리의 사고방식을 통제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을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 책 『생각이 바뀌는 순간』은 밀러와 같은 비극적인 사건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 작은 고민 속에서도 긍정적인 직관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 이야기한다. 매번 실패하는 다이어트, 더딘 성과, 꼬인 인간관계, 그 안에서 직관이 어떻게 발동하고, 어떤 식으로 생성되는지에 대해 알면, 반대로 이러한 직관을 활용하여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황과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 비관하는 힘
  • 2019년 10월 30일 출간 [모리 히로시]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4분
  • 커다란 날개도, 보호색도,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한 털도 없는 인간이 이 모든 열세에도 불구하고 번영을 이루고 다른 생명체들의 안녕을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공학박사 겸 소설가 모리 히로시는 신간『비관하는 힘』을 통해 인간의 생존과 번영의 비법을 ‘비관’이라고 주장한다. 자동차에 에어백을 탑재하는 것처럼 공학 설계에서는 ‘기계는 반드시 부서진다’, ‘오작동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페일세이프(fail safe)를 염두에 둔다. 나쁜 상황을 가정하고 대비하는 것이다. 이것이 비관이라는 사고가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사회는 비관을 통해 생겨난 시스템으로 유지되고 있다. 인간이 나쁜 짓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비관적인 사유 덕분에 법률이 생기고 경찰이 유지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당연한 듯 낙관에 젖은 사회에 던지는 경고와 동시에 조금만 우리의 현실을냉정하게 바라보자는 제안이다. 비관할 수 있을 때까지 비관하고 그에 대비했을 때 우리는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 도파민형 인간
  • 2019년 10월 30일 출간 [대니얼 Z. 리버먼, 마이클 E. 롱]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4분
  • 인간은 왜 다른 동물들과 달리 미친 듯한 사랑에 빠지고, 야망을 위해 스스로를 불사르며, 계속해서 새로운 자극을 찾아 헤맬까? 인류가 먼 곳까지 진출해 혹독한 환경과 싸워 살아남고, 찬란한 문명을 꽃피울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뇌 속 화학물질 ‘도파민’ 때문이다. 끊임없이 ‘더, 더, 더!’를 외치며 우리를 조종하는 ‘욕망의 분자’ 도파민,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미치광이이자 천재, 중독자이자 창조자가 된다. 『도파민형 인간』은 일, 사랑, 권력, 진화, 정치 등 다양한 키워드로 ‘도파민형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밝히고, 양날의 검과 같은 도파민을 파멸이 아닌 진화 쪽으로, 중독이 아닌 성취 쪽으로 활용하는 과학적 근거와 메커니즘을 알려준다.
  • 최강의 영향력
  • 2019년 09월 17일 출간 [탈리 샤롯]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4분
  •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공유하고 있는 의무가 하나 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배우자거나 부모이거나 친구라면 그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의사이거나 교사이거나 투자 컨설턴트이거나 언론인이거나 경영인이거나 직장인 , 또는 그냥 사람이라면 그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일이다. 우리는 누구나 영향력을 미치고 싶어 한다. 집에서든 , 일터에서든 , 온라인으로든 , 오프라인으로든. 『최강의 영향력』은 그러한 심리를 기반으로 , 인지신경과학자이자 교수인 탈리 샤롯이 신경과학과 행동과학 , 심리학 분야를 넘나들며 ‘영향력’에 관한 인간의 행동 심리와 방식에 대해 밝혀낸 수십 년간의 연구보고서다. 과연 무엇이 다른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끼칠지 , 말지를 결정하는가? 무엇이 사람들의 신념을 업데이트하고 , 결정을 바꾸며 , 행동 방식을 변화하게 만드는가? 수많은 유명 언론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최고의 베스트북’으로 꼽은 이 책은 지금까지 영향력에 관해 잘못 알려진 오해들을 바로 잡고 , 어떻게 하면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스스로 ‘영향력 있는 사람(Influential Mind)’이 될 수 있는지 알려줄 것이다. 삶에서 직면한 갖가지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선사하리라 확신한다.
  • 친구의 친구
  • 2019년 03월 07일 출간 [데이비드 버커스]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6분
  • 《친구의 친구》에서 데이비드 버커스는 사회과학적으로 검증된 네트워크 속으로 파고들어 자신의 인간관계와 인맥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그 의미를 풀어 공유한다. 인적 네트워크가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줄 수 있는 잠재적인 인맥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지만,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있다. 우리는 거대한 네트워크 안에 이미 ‘포함되어’ 있으며, 따라서 네트워크라는 바다에서 항해하는 법을 배우면 된다. 항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네트워크 안에 누가 있는지 주의를 기울여라.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느냐에 따라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의 친구가 당신의 미래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신뢰의 법칙
  • 2019년 01월 11일 출간 [데이비드 데스테노]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4분
  • ‘저 사람을 믿어도 될까?’ 이것은 무척 어렵고도 중요한 질문이다. 누군가를 믿기로 할 때 우리는 자기 운명의 일부를 남의 손에 맡긴다. 배우자는 물론이고 스승이나 친구, 비즈니스 파트너, 때로는 대통령, 심지어 자기 자신에 이르기까지, 신뢰와 관련된 선택은 삶의 모든 것을 바꾸기도 한다. 그런데 이처럼 결정적인 문제에 관해 정작 우리는 정확히 아는 바가 없다. 인간은 타인을 신뢰하게끔 태어났을까? 부자들은 왜 거짓말을 잘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남을 쉽게 믿을까? 아주 어린 아이들조차 교사에 대한 호감과 신뢰를 구분하는 능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 매번 결심을 지키지 못하는 스스로를 꾸준히 다시 믿는 까닭은 뭘까? 눈길을 피하거나 팔짱 끼는 사람은 과연 믿을 만하지 못한가? 온라인에서 만난 친구 또는 AI 로봇을 신뢰할 수 있을까? 『신뢰의 법칙』은 흥미로운 질문들을 쉴 새 없이 던진다. 그리고 통념을 깨는 발견과 통찰로 답한다. 저자인 데이비드 데스테노는 노스이스턴 대학 교수이자 유명한 심리 실험실을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간의 인격과 그 메커니즘을 밝힌 그의 전작 『숨겨진 인격』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후 그는 수많은 인격적 요소 가운데서도 특히 ‘신뢰’의 문제를 파고들었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서, ‘신뢰’라는 도덕적 문제를 두고 지금껏 과학이 밝혀낸 결과물들을 집대성했다. 심리학에서 경영학, 생리학, 로봇공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최신 연구를 종횡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 신뢰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무엇이 신뢰성에 영향을 미치는지 세심하게 추적해나간다. 이 흥미진진한 여정에서 독자들은 타인은 물론 자신의 신뢰성을 어떻게 판단하고 활용할지에 관한 새롭고 유용한 시각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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