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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세미나 -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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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이다
  • 2019년 04월 04일 출간 [세스 고딘]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1분
  • ‘더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마케팅 무력감의 시대, 타성과 관행에 젖었던 마케팅에 새로운 불씨를 지펴줄 세스 고딘의 새로운 책. 기획, 제조방식, 상품의 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마케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시장에서 순식간에 사라지는 시대가 되었다. 기업은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빨리, 더 많이 알리기 위해 막대한 광고비를 쏟아붓는다. 신문·TV 광고를 하고, SNS 팔로워 수를 불리는 데 혈안이 되고, 의미 없는 스팸 메일과 문자를 돌린다…. 그러나 이제 영혼 없는 속임수는 통하지 않는다. 소비자는 빤한 의도를 거부하며, 마케팅을 조롱하기까지 한다. 이제 우리는 다르게 해야 한다.마케팅에 관한 한 차원이 다른 통찰력을 독자에게 선사해왔던 세스 고딘. 그는 미디어가 사라지고 소음 가득한 이 시대에, 과연 진정한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개념부터 다시 정의한다. 겉으로 보이는 거대한 시장의 흐름 속 존재하는 미세한 역류(逆流), 그 안에서 펼쳐지는 논리로 설명될 수 없는 복잡다단한 심리, 그리고 사람들의 진심이 향하는 욕망의 방향을 섬세하게 분석한다. 변화 속에서 중요한 실마리를 찾기 위해, 위기의 시대에 마케터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어떻게 다르게 마케팅을 할 수 있는지 명확히 알려준다. 마케팅의 고전이라 불리는 『보랏빛 소가 온다』 이후 10년 간 마케팅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연구한 저자 특유의 깊은 통찰이 담겨 있는 수작이다.
  • 미래 사회 보고서
  • 2019년 02월 13일 출간 [유기윤] / YES24 / 58분
  • 급격한 기술 개발이 연일 화두다. 최근의 온갖 무성한 변화에 대한 괴담들 때문에 우리 모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다. 마치 지구라는 초고속 열차를 타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열차의 속도를 당신이 아무리 높게 예측해도 사실 그보다 더 빠를 듯싶다. 우리 모두는 지금 초고속 열차가 아니라 우주선을 타고 수직으로 하늘로 치솟고 있다. 역사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세대가 빠르게 변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번만은 착각이 아닌 듯하다. 이런 초유의 아찔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니 어떻게 하면 미래의 모습, 즉 변화의 답을 찾아낼 수 있을까? 서울대 도시공학 정보시스템 lab을 이끄는 유기윤 교수는 이 책에서 ‘플랫폼’, ‘인공지성’, ‘가상현실’이라는 세 가지 재료에 ‘인간의 본성’을 더해 아주 쉽고도 구체적으로 미래를 그려낸다. 그가 그리는 미래의 인간 세계는 네 가지 계급으로 나뉜다. 전 세계 상위 기업 중 플랫폼으로 성공적 변신을 한 기업가와 투자자인 ‘플랫폼 소유주’, 중의 감정을 요리하는 정치 9단, 타고난 예체능 천재, 창조적 전문가 ‘플랫폼 스타’, 자가 진화하는 지성을 지닌 정보시스템으로서 법인격을 지닌 인공생명체 ‘인공지성’ 그리고 플랫폼에 종속되어 프리랜서처럼 일하며 살아가는 절대 다수의 시민 ‘프레카리아트’. 대부분의 사람들, 즉 99.99%는 프레카리아트가 된다. 이것이 당신이 마주할 미래의 모습이다. 인공지능, 플랫폼,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미 변화는 시작되었다. 미래의 도시가 어떤 궤적을 그릴지 누구도 단언할 수 없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미래를 향한 변화의 속도가 정신 차릴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는 점이다. 이러한 변화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미래를 어떤 사람들이 지배하게 될지, 미래 도시의 모습은 어떨지 큰 그림을 알면 무엇이 기회가 될지 알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 플랫폼,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같은 현재의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나아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미리 들여다보기를 권한다. 멀지 않은 30년 후 미래 세계를 예측해보는 일은 나의 미래뿐 아니라 현재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 하트마크
  • 2019년 02월 13일 출간 [홍성용] / YES24 / 43분
  • “공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시장을 지배한다!” 경영의 시각에서 공간과 인간을 탐구한 《스페이스 마케팅》의 후속작! 랜드마크에서 하트마크의 시대로… 마음속 고향처럼 그립고 찾아가고 싶은 심장의 따뜻함을 느끼는 하트마크 그것이 바로 새로운 공간에 대한 희망이다! ≪하트마크≫는 국내 최초로 ‘스페이스 마케팅’이라는 용어를 만들고 발표하면서, 2007년 동명의 책 ≪스페이스 마케팅≫을 펴낸 홍성용의 신작. 전작에서 스페이스 마케팅에 대한 개념 정립과 그 실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면, 이번 책에서는 ‘공간’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건축물이 물리적 공간을 넘어 사람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 되고, 기업과 도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데 절대적인 토대가 된 지금, 우리는 공간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국내 유일의 현역 디자이너 겸 경영 이론가로, 건축과 공간을 경영의 관점에서 연구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홍성용은 건축이라는 필터로 경제, 사회 및 타 예술 장르를 탐색하고 연구, 분석해왔다. 그리고 ‘공간’에 대한 새로운 연구 성과물인 신작 ≪하트마크≫에 연구, 분석의 모든 것을 집약해 담았다. 그는 이 책에서 인간적 매력이 느껴지는 공간을 만들어 사람의 심장을 흔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랜드마크를 뛰어 넘어 마음속 고향처럼 그립고 찾아가고 싶은 심장의 따뜻함을 느끼는 하트마크(HEART MARK)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 최고의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2018년 12월 26일 출간 [이와이 타쿠마, 마키구치 쇼지]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5분
  • 애플이 극심한 경영난에 처했을 때 경영에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Think Different’ 캠페인을 통해 자사와 고객을 ‘세상을 바꾸는 미치광이’로 규정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루이비통은 제품 하나하나를 광고하지 않고도 ‘침몰한 타이타닉호에서 유일하게 물이 차지 않은 트렁크’라는 비화로 ‘최고의 품질을 지닌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으며, 볼보는 ‘세계 최초로 3점식 안전벨트를 개발한 회사’라는 이야기를 알리며 ‘안전의 대명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기업이 지닌 단 몇 줄의 스토리. 이 짧고도 간단한 이야기는 막대한 돈을 들인 광고보다도,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이는 홍보보다도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무엇보다 개개인이 정보를 발신하는 ‘1인 미디어’ 시대에, 재미있는 스토리는 발이 달린 말처럼 스스로 퍼져나가 기업을 홍보하고 고객을 끌어들인다. 일본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이자 브랜드 컨설턴트인 이와이 타쿠마와 마키구치 쇼지는 그간 일반적인 마케팅 전략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재미있는 스토리’에 주목했다. 기업의 강점을 고스란히 드러내면서도,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심볼릭 스토리(Symbolic Story)’라 이름 붙이며, 기술이 진보할수록 점차 개성을 잃어가는 마케팅 전략의 한계를 심볼릭 스토리만이 유일하게 타개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 유튜브 온리
  • 2017년 12월 27일 출간 [노가영]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2분
  •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은 무엇일까? 카카오나 네이버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최근 조사결과를
    보면 유튜브가 1위인 것으로 나왔다. 2005년 출시된 유튜브는 급격하게 변하는 오늘날의 IT 환경에서 보자면 올드 미디어다.
    그런데도 여전히 핫하다. ‘모바일’과 ‘동영상’ 그리고 ‘라이브’를 대표하는 미디어로 유튜브만 한 것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유튜브는 명실공히 글로벌 ‘넘사벽’이다. 이렇게 유튜브는 미디어 세상을 접수했다. 그리고 ‘동영상’
    전략은 이제 모든 미디어의 최우선 과제가 되었다. ‘동영상’과 ‘라이브’가 결합되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는 수많은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목격했다. 우리는 어느새 모두 1인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가 되어가고 있다. 오랜 현장 업무를 통해
    미디어 판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어온 저자는 작금의 흥미로운 판의 움직임을 예리하게 관찰하고 관전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준다.
    급변의 시기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저자는 “차세대 미디어는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은 어느새 곧 “유튜브의
    다음 세상은 무엇일까? 유튜브는 언제까지 모바일 미디어를 지배할 것인가?” 하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지금 이 시장의 모바일
    미디어가 곧 유튜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유튜브 다음의 미디어, 즉 1인 미디어의 다음은 어떤 형태로 어디에서 유통되고
    어떻게 소비될 것인가?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하자.
  •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
  • 2017년 11월 22일 출간 [이치원] / YES24 / 55분
  • 영화로 이야기해 술술 읽히는 마케팅 필수 개념과 최신 트렌드!
    『어떻게 사게 할 것인가』는 남다른 통찰력을 발휘해 다수의 브랜드 캠페인을 성공시킨 저자의 마케팅
    DNA를 담고 있다. 소비자 조사, 시장세분화&타기팅, 포지셔닝, POP&POD 등 마케팅의 기본이 되는
    전략에서 1인 미디어, 소수 취향과 오타쿠 문화, 불황기에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 소비행태의
    다양한 변화 앞에서 기업과 마케터들이 무엇에 집중하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25개의 키워드로 알려준다.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모인 25편의 단편들로 만든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가답게 영화를 보면서도 인간관계, 심리 상태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편견, 욕구, 필요를 끄집어내, 머리가 아닌 이해와 공감으로 마케팅의 핵심에 가닿게 한다.
  • 나는 SNS 마케팅으로 월 3,000만 원 번다
  • 2017년 11월 22일 출간 [이채희] / YES24 / 42분
  • SNS의 본질은 바로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다. 머리가 아닌 가슴을 울리는 콘텐츠 하나가
    유저들의 ‘좋아요’를 유발하고, 입소문보다 더 빠르게 전 세계로 퍼진다. [나는 SNS 마케팅으로
    월 3000만 원 번다]는 이러한 SNS의 본질을 이해하고, 마케팅에 필요한 기능과 활용법 등에 대해
    잘 설명해 준다. SNS 마케팅이야말로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임을 알고 있다면 이제부터
    이 책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준비해 보자. 당신이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하든지 간에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 줄 것이다.
  • 진화된 마케팅 그로스 해킹
  • 2017년 11월 01일 출간 [션 엘리스, 모건 브라운]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8분
  • 요즈음은 광고를 해도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성공 사례를 좇아 따라 해보기도 하지만 신통찮다. 그렇다고 광고를 안 할 수도
    없고 비용만 낭비하는 것 같아 걱정이다. TV나 신문을 통해서 정보를 얻던 시대가 끝나고 SNS나 웹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쇼핑하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마케터들은 우리가 아는 마케팅이 그로스 해킹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실리콘밸리 최고의 마케터이자 이 방법론의 개척자인 저자션 엘리스가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 ’이
    라 명명한 이후 이 기법은 실리콘밸리 초고속 성장 기업들의 성장 비밀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로스 해킹은 과학적으로 잘 계획된
    과정을 통해 낭비가 많은 일반적 방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실험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빠르게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인플루언서 마케팅
  • 2017년 10월 25일 출간 [테드 라이트]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3분
  •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무조건 많은 사람 퍼뜨리는 것이 최선이다”, “입소문에서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훨씬 중요하다”
    등의 통념을 명쾌하게 깨뜨리며 성공하는 입소문 마케팅을 알려주는 책이다. ‘미국 최고의 입소문 전략가’로 불리는 저자 테드
    라이트는 ‘인플루언서’ 개념을 활용해 입소문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은 물론 실용적인 전략들을 아낌없이 들려준다. 숨은 인플루언
    서를 알아보고 발굴하는 방법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에서의 이들을 활용하는 전략, 입소문 마케팅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팁, 작은 회사에 특화된 맞춤 노하우 등 가장 정확하고도 효과적인 입소문 전략이 다양한 실제 비즈니스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펼쳐진다. 올바른 이해와 전략이 없이는 입소문이 절대로 널리 퍼질 수 없다. 반대로 인플루언서의 개념과 입소문의 작동
    원리만 제대로 파악해도 큰돈 들이지 않고 놀라운 성과를 올릴 수 있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데 매체 광고와 스타 마케팅의
    영향력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다. 입소문 전략은 바로 이런 정글 같은 비즈니스 환경을 헤쳐 나가도록 돕는 강력한 승부수가 되어줄
    것이다.
  •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
  • 2017년 10월 13일 출간 [헤르만 지몬] / 이동우콘텐츠연구소 / 15분
  • 독일이 낳은 초일류 경영학자, 유럽의 피터 드러커, 가격결정 관련 자문에 있어 명실공히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지몬-쿠허&
    파트너스의 회장이자 베스트셀러 『히든 챔피언』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헤르만 지몬의 신간. ‘가격결정(pricing)’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다. 미국 경제지 《포춘》 선정 2017년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경영서에 꼽혔으며, 아마존닷컴은 “가격결정
    의 바이블”이라 평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가격결정’에 관한 지혜의 보고로 우리를 안내한다. 필립 코틀러와 피터 드러커
    같은 대가들과 극적으로 만났던 자전적 이야기들, 그가 지난 40여 년간 마주친 풍부하고 다양한 사례들과 새롭고 놀라운 혁신적
    가격결정 방법 등을 제시한다. 이런 사례들은 지몬-쿠허&파트너스에서 생산한 생생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그 가치가
    더욱 높다. 경영자라면 반드시 읽고 배우고 실천에 옮겨야 할 책이며, 제품 구상과 기획, 출시 이후 마케팅과 판매 등과 같은
    과정에 관여하는 각 부문의 전문가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수많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평가하고 적합한 가격을
    찾아 헤매는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준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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